만들고, 누르고, 나만의 말랑이.
품절 떠서 못 산 그 촉감, 여기서 직접 만들어요. 겉에 왁스를 입히고 안에는 꾸덕한 클라우드나 오도독 씹히는 알갱이를 채우고, 비즈까지 뿌린 다음 꾹 눌러 보세요. 눌린 자리가 천천히 올라오고, 겉면은 톡 갈라져요. 몇 번을 눌러도 재입고 기다릴 일 없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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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로이드는 준비 중




재료
같은 손맛은 두 번 안 나와요.
모양, 겉에 입히는 왁스, 안을 채우는 필러, 위에 뿌리는 데코. 이 네 가지가 생김새랑 촉감을 정해요. 색은 왁스랑 필러에 따로 넣고요.
13모양
15왁스
22필러
63데코
58색
40숨은 조합
색 진하기랑 투명도, 광택을 만지기 전에 이미 수백만 가지예요. 그중 40개는 도감에 숨어 있는 조합이고요.